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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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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랫폼배경사진 출처: https://www.holyspiritspeaks.org/special-topic/kingdom-has-descended-on-the-world/copyright_en.html

7/22/2019

제14편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전능신교, 동방번개


나는 날마다 우주 위에 서서 살펴보고, 또 자신을 낮추고 내 처소에 은밀히 거하면서 인생을 겪으며 사람의 모든 행위를 자세히 관찰했다. 그런데 그 누구도 진정으로 나를 위해 자신을 내놓지 않았고, 그 누구도 진리를 추구하지 않았다. 그 누구도 나를 위해 진지하게 임하지 않았고, 내 앞에서 의지를 다지며 자신의 본분을 지킨 자는 아무도 없었다. 또한 그 누구도 나를 자신의 마음에 거하게 하지 않았고, 자신의 생명처럼 나를 중시하지 않았다. 게다가 아무도 실제 속에서 내 신성의 모든 속성(원문: 所是)을 보지 못했고, 실제 하나님과 접촉하기를 원하지 않았다. 사람의 온몸이 물에 잠길 때 나는 사람을 그 죽은 물에서 구해 내어 그들에게 다시 생명을 얻을 기회를 주었다. 사람이 삶에 대한 자신감을 잃었을 때, 나는 사람을 죽음의 벼랑 끝에서 끌어 올려 삶의 용기를 주었고, 나를 생존의 근본으로 삼게 했다. 사람이 나를 거역할 때, 나는 사람으로 하여금 거역 속에서 나를 알게 했다. 나는 사람의 옛 성품으로 인해, 또한 나의 긍휼로 말미암아 사람을 사지로 몰아넣지 않고 개과천선하게 하였다. 사람이 기근에 빠졌을 때, 숨이 넘어가기 직전일지라도 사탄의 간계에 빠지지 않도록 나는 그들을 죽음의 문턱에서 빼앗아 왔다. 사람은 나의 손길과 나의 자비로운 얼굴과 웃는 얼굴을 얼마나 많이 보았는지 모르고, 나의 위엄과 진노를 얼마나 많이 보았는지 모른다. 사람은 나를 알지 못했지만, 나는 사람의 연약함을 ‘트집 잡을 기회’로 삼지 않았다. 내가 인간 세상의 고통을 직접 체험하고 있기에 나 또한 사람의 연약함을 헤아려 준다. 다만 사람이 패역하고 배은망덕하기 때문에 나는 사람에게 정도에 따라 합당한 형벌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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