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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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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3/2019

제21편 (3)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전능신교, 동방번개


많은 사람들이 진심으로 를 사랑하고자 했으나 그들의 ‘마음’이 자신에게 속하지 않았기 때문에 그들 뜻대로 하지 못했다. 또 많은 사람들이 내가 준 시련 속에서도 진심으로 나를 사랑했지만 늘 나의 참된 존재를 느끼지 못했다. 그저 공허함 속에서 나를 사랑했지 나의 참된 존재로 인해 나를 사랑한 것은 아니다. 많은 사람들이 마음을 내 앞에 두고도 거들떠보지 않은 탓에 사탄에게 틈을 주어 마음을 빼앗겼고, 결국 나를 떠나가 버렸다. 많은 사람이 내가 말씀을 공급할 때는 진심으로 나를 사랑했다. 하지만 내 말을 귀하게 여기며 영에 새기지 않고, 공공 기물처럼 아무렇게나 쓰고 아무 때나 원래 있던 자리에 던져 버렸다. 사람들은 고통 속에서 나를 찾고, 시련이 닥쳤을 때 나를 앙망하며, 평안할 때 나를 누리다가, 위험할 때 나를 부정하고, 바쁠 때 나를 잊고, 한가할 때 나를 무성의하게 대한다. 일생 동안 나를 사랑하는 자는 없다. 나는 사람들이 내 앞에서 진지하기를 바란다. 나는 사람에게 무엇을 달라고 요구하는 것이 아니다. 그저 모든 사람들이 나를 기만하지 않고 중시하기를 바랄 뿐이다. 내가 사람의 진심을 얻을 수 있도록 말이다. 모든 사람들에게 나의 깨우침과 빛 비춤이 퍼져 있고 내가 기울인 심혈이 스며 있지만, 또 한편으로는 사람의 모든 행위의 ‘진상’과 나를 향한 기만이 차 있다. 마치 사람은 모태에서 ‘기만의 성분’을 갖고 나온 듯하고, 독특한 ‘사기술’을 타고난 듯하다. 그 ‘사기술’은 지금까지도 정체를 드러내지 않아 아무도 그 근원지를 알아내지 못했다. 그래서 사람들은 자신도 모르는 기만 속에서 살면서 본인이 원해서 나를 속인 것이 아니라 이는 그저 ‘하나님의 안배’일 뿐이라며 스스로를 용서하는 듯하다. 이것이 바로 사람이 나를 기만하는 근원이 아니겠느냐? 사람의 간계가 아니겠느냐? 나는 사람의 감언이설에 속아 우왕좌왕한 적이 없다. 그것은 사람의 본질을 일찌감치 꿰뚫어 보았기 때문이다. 사람의 혈액에 불결한 성분이 얼마나 많은지, 사람의 골수에 사탄의 독소가 얼마나 많이 들어 있는지 모른다. 세월을 거듭하며 그것에 익숙해져 버린 사람들은 사탄의 괴롭힘을 느끼지 못하기 때문에 ‘건강하게 사는 법’에 대해 알아보고자 하는 마음이 없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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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1편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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